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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맨: 윈터스 워’, 전작 뛰어넘은 오프닝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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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츠맨: 윈터스 워’, 전작 뛰어넘은 오프닝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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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헌츠맨: 윈터스 워’가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4월13일 개봉된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감독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는 국내 개봉 첫 날 원작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오프닝 스코어의 약 4배에 가까운 기록을 달성하며 흥행 청신호를 알렸다.
     
    ‘헌츠맨: 윈터스 워’는 절대 권력을 차지하려는 두 여왕의 대결로 인해 얼어붙은 세상을 구해낼 헌츠맨들의 운명적 전쟁을 그린 작품.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은 동화를 새롭게 각색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개봉 첫 날 30,024명을 기록했고,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에는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스핀오프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된 ‘헌츠맨: 윈터스 워’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켰고, 13일 111,540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원작인 30,024명 스코어의 약 4배에 달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는 ‘헌츠맨: 윈터스 워’가 원작보다 더 풍성해진 스토리와 화려해진 비주얼, 웅장해진 스케일로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켰음을 입증한 것으로 더 많은 관객들이 극장가를 찾을 것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헌츠맨: 윈터스 워’는 ‘토르: 천둥의 신’(2011) 81,994명,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2015) 89,736명 등 주연배우인 크리스 헴스워스와 샤를리즈 테론의 대표작이자 흥행작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친 기록으로 앞으로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헌츠맨: 윈터스 워’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출처: 영화 ‘헌츠맨: 윈터스 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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