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팀] 한국 셰프 중 유일하게 해외 호텔에서 초청을 받아 자신의 이름을 내건 요리 갈라쇼를 하는 에드워드 권과 bnt뉴스가 만났다.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뽐냈던 그와의 화보 촬영은 총 두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는 가장 자연스럽고 잘 어울리는 조리복을 입고 프로다운 모습을 한껏 드러냈다. 위트 있는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촬영 현장을 유쾌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두 번째는 체크 셔츠와 슬랙스로 조리복을 입었던 모습과는 상반되는 댄디한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셰프 에드워드 권은 ‘바보요정 웽’ 캐릭터 인형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무리했는데 익살스러운 표정과 유머러스한 분위기로 스텝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셀프 힐링 캐릭터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가진 웽은 실수를 자책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선사하는 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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