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나를 돌아봐’ 조우종, 대선배 송해-이경규에 부채 공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를 돌아봐’ 조우종, 대선배 송해-이경규에 부채 공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나를 돌아봐’ 조우종이 송해와 이경규의 머리를 부채로 내리친다.

    4월1일 방송될 KBS2 자아성찰 리얼리티 ‘나를 돌아봐’에서는 일본여행을 떠난 송해-우종-경규 세 남자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최근 녹화에서 형님들을 위해 일본여행 가이드를 자처했던 우종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맛집으로 형님들을 인도했다. 30분을 넘게 기다린 끝 맛본 행운의 음식은 다름 아닌 계란 푸딩. 기대가 컸던 송해와 경규는 우종을 타박했지만 남김없이 다 먹었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날 방문한 행운의 맛집에서는 탈을 쓴 사람이 부채를 들고 상대의 머리를 때려주면 맞은 사람의 액운이 달아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왔다.


    이에 우종은 형님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겠다며 탈을 쓴 채 부채로 송해와 경규의 머리를 쳤다. 하지만 재미있는 풍습에 형님들은 웃으면서 응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세 사람의 일본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질 ‘나를 돌아봐’는 오늘(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