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박솔미, 조한철의 팽팽한 공방전이 포착됐다.
3월22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의 킬링 포인트, 법정 신 모습이 담긴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양(조들호 역), 박솔미(장해경 역), 조한철(김태정 역)은 숨 막히는 법정 공방전을 펼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1회 방송 중 한 장면으로 법복을 입고 압박 신문에 나선 조들호(박신양)와 이를 지켜보는 장해경(박솔미), 김태정(조한철)의 묵직한 분위기가 주위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도의 심리전과 팽팽한 기 싸움이 오가는 곳인 만큼 이들은 모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들고 있다.
‘동네변호사 조들호’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리얼리티가 요구되는 장면이라 법정에서 진행된 모든 촬영에선 배우들이 엄청난 집중력과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여타 법정 신과는 차별화된 포인트가 가미돼 첫 회부터 긴장과 이완의 연속일 테니 본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양, 박솔미, 조한철의 법정 공방은 28일 오후 10시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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