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계춘할망’이 중국 리메이크 판권을 사전 판매 했다.
3월15일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이 시나리오만으로 중국 리메이크 판권 사전 판매를 완료해 작품성을 입증하고 있다.
‘계춘할망’은 제작단계 초반,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중국 리메이크 판권이 사전 판매돼 해외에서 먼저 시나리오의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현재 ‘계춘할망’은 중국 최대 글로벌 콘텐츠 미디어 그룹 화책 그룹과 화책 펀드가 설립한 중국 영화 투자제가사 화책 연합이 제작 진행 중에 있다.
한편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 5월 개봉예정. (사진출처: 영화 ‘계춘할망’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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