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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강호동, 소울메이트 고양이와 쌍방향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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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강호동, 소울메이트 고양이와 쌍방향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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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마리와 나’ 강호동이 자신과 꼭 닮은 고양이 호동이의 다이어트 시키기에 돌입한다.
     
    3월16일 방송될 JTBC ‘마리와 나’에서는 강호동이 본인과의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뚱뚱한 고양이, 호동이의 다이어트에 나섰다.
     
    친근감 있는 외모와 달리 낯을 가리는 호동이와 어렵게 교감에 성공한 강호동은 이번 방송에서 본격적인 호동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러나 호동이는 운동은커녕 자세 한 번 바꾸는데도 한 시간씩 걸리는 만사태평 고양이. 운동을 시키기 위해 자세를 바꿔주면 그 자세 그대로 잠드는 남다른 재주까지 선보여 강호동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결국 강호동은 함께 생활하는 심형탁과 고양이 ‘아르’와 함께 호동이 산책에 나섰으나 산책을 좋아하는 아르와 달리 꿈쩍 않는 호동이의 모습에 좌절하고 말았다는 후문.
     
    한편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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