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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여진구, 합법적 오빠의 한량 같은 자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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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여진구, 합법적 오빠의 한량 같은 자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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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대박’에 출연하는 배우 여진구의 첫 촬영 스틸 컷이 베일을 벗었다.
     
    3월15일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 측은 연잉군 역을 맡은 여진구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한복에 갓을 쓴 채, 어두운 공간에 앉아 있다. 여진구의 곁에는 화려한 색감의 의상, 그보다 더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여성들이 여러 명 둘러 앉아 있다. 여인들에게 둘러싸인 여진구. 지금까지 사극 속 여진구의 이미지와는 180도 달라 궁금증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여진구의 한층 깊어진 눈빛, 날카로운 캐릭터 표현력이 감탄을 유발한다. 승부에서 승리한 듯 고개를 숙인 채 두 손을 번쩍 들거나, 기생으로 보이는 여인을 미소로 바라보는 모습은 한량과도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반면 상대를 매섭게 바라보는 눈빛은 차갑고 예리하다. 같은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정교한 여진구의 연기가 ‘대박’에서 어떻게 빛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박’은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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