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르노삼성, 프로보 사장 후임으로 박동훈 부사장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프로보 사장 후임으로 박동훈 부사장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4월1일 한국을 떠나는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박동훈 부사장(영업본부장)을 선임한다. 





     11일 르노삼성에 따르면 프로보 대표이사는 르노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임명은 최근 르노의 중국 허베이성 우한공장 가동 및 중국 내 카자르 출시 등 해당 지역 내 비즈니스 증가 및 르노그룹 내 정기 인사이동에 따른 것이다. 






     프로보 사장 후임으로 내정된 박 부사장은 한진그룹에서 볼보차를 판매하며 자동차사업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고진모터스 부사장,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거쳤다. 박 부사장은 르노삼성 최초의 한국인 최고경영자가 된다.

     오아름 기자 oe@autotimes.co.kr


    ▶ 용인 서킷 빗장 푼다, 슈퍼레이스 개최 확정
    ▶ 기아차, 중국 현지 특성맞춘 4세대 스포티지 내놔
    ▶ 벤츠코리아, 2인승 스포츠카 'AMG GT' 도입
    ▶ 쌍용차, "자금 상황에 맞춰 구매하세요"
    ▶ 한국지엠, 국내 부품사 26곳 'GM 우수 협력사'로 선정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