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그룹 샤이니 태민이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3월9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해장국을 주제로 지상렬,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태민은 “원래 제가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많이 먹는 편이다. 최근 훠거에 꽂혀서 일주일 동안 훠거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은 가자미식해에 꽂혀서 직접 강원도에서 가자미식해를 공수해 먹었다. 엄청 먹는데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고 덧붙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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