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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죽음의 숲’, 현실 소름 돋는 쌍둥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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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죽음의 숲’, 현실 소름 돋는 쌍둥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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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포레스트: 죽음의 숲’이 관객들에게 섬뜩한 소름을 안길 쌍둥이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3월9일 영화 ‘포레스트: 죽음의 숲’(감독 제이슨 자다)은 영화와 현실 속 일란성 쌍둥이의 놀라운 미스터리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포레스트: 죽음의 숲’은 전 세계에서 가장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한 곳으로  CNN이 선정한 일본 후지산 속 자살의 숲 아오키가하라를 배경으로 다룬 충격 실화 공포 영화.
     
    영화 속 새라는 자신의 쌍둥이 동생 제스를 찾기 위해 직접 후지산으로 들어가지만, 그 속에서 길을 잃고 마주하게 되는 원초적 공포를 그려낸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새라와 제스는 미네소타 대학에서 진행된 쌍둥이 가족 연구의 일원이었다. 그들은 39년간 서로의 존재를 모른 채 살았으나 외모는 물론 세심한 습관부터 어린 시절 키웠던 개의 이름까지 같았다. 뿐만 아니라 직업과 아이의 이름, 초혼 배우자와 재혼 배우자의 이름까지 일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포레스트: 죽음의 숲’은 31일 개봉 예정. (사진출처: 영화 ‘포레스트: 죽음의 숲’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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