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불타는 청춘’ 이형철, 중년 막내의 귀여운 매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불타는 청춘’ 이형철, 중년 막내의 귀여운 매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불타는 청춘’ 이형철의 반전 매력이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
     
    3월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수지, 김완선, 신효범, 김광규, 김국진, 최성국의 해남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 친구로 방송인 이다도시와 이형철이 참석했다. 그중 이형철은 새로운 뉴요커 막내로 합류, 첫 등장부터 김국진과 최성국의 다정한 백허그로 남다른 친화력을 과시했다.
     
    또한 비주얼과 다르게 순박하고 허당기 가득한 내면은 초반부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국진과 김광규는 물론 패널들은 이형철에게 혹독한 ‘막내 길들이기’로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외모를 강점으로 내세워 이웃집에서 김치를 얻어오는 등 듬직한 모습을 보여 ‘불타는 청춘’의 에이스 멤버로 활약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