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비정상회담’ 잭 스텐하우스, 뉴질랜드 공식 언어 언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잭 스텐하우스, 뉴질랜드 공식 언어 언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비정상회담’에 뉴질랜드 일일 비정상 대표가 출연해 공식 언어에 대해 말한다.

    3월7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뉴질랜드 일일 비정상 대표로 잭 스텐하우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잭은 뉴질랜드에서는 수화가 공식 언어라고 밝히며 “장애인을 배려할 줄 아는 나라이기 때문에 수화를 공식 언어로 채택했다”고 전했다.

    또 잭은 뉴질랜드의 대표 관광지로 호비튼 마을 등 주요 관광지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