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주토피아’가 동심을 끌어 올리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3월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주토피아’(감독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는 6일 13만 3,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89만 6,263명이다.
‘주토피아’는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4위를 시작으로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2위로 도약, 14일만에 150만 관객을 모았다. 특히 평단의 끊임없는 호평을 자아냄과 동시에 영화의 교육적인 메시지가 입소문을 타며 영화팬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고 있다.
‘주토피아’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1위 주토피아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사건 수사를 맡게 된 토끼 경찰관 주디홉스와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된 여우 사기꾼 닉 와일드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린 개학 시즌 개봉 영화 중 유일한 애니메이션.
한편 ‘귀향’이 23만 1,963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갓 오브 이집트’가 17만 9,03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출처: 영화 ‘주토피아’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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