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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지석진, 물에 대한 갑론을박…“먹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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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지석진, 물에 대한 갑론을박…“먹어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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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런닝맨’ 유재석과 지석진이 자신들의 앞에 있는 물이 바닷물인지 아닌지 입씨름을 했다.
     
    3월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우리가 타고 있는 물은 호수다”라고 말하는 지석진과 “바다다”고 주장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석진은 “누가 봐도 호수”라고 주장했고, 이에 유재석은 “그럼 먹어 봐라”고 말해 지석진을 당황시켰다.
     
    이에 두 사람은 가위 바위 보로 결정하기로 했고, 가위를 내서 진 지석진은 “먹어보겠다”며 패기로운 표정으로 물을 마셨다. 이내 그는 “짜다”고 답해 바다임을 인정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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