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2

‘런닝맨’, 두바이 버즈 칼리파의 전광에 ‘입이 쩍’…“믿기지가 않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런닝맨’, 두바이 버즈 칼리파의 전광에 ‘입이 쩍’…“믿기지가 않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멤버들이 두바이의 버즈 칼리파에 도착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3월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선 멤버들이 124층의 두바이 버즈 칼리파로 올라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엘리베이터에 탄 유재석은 “귀가 벌써 먹먹하다”라며 코를 막았고, 다른 멤버들 또한 “침 8번 삼켰다”라고 말하며 긴장했다.
     
    이어 목적지에 도착한 멤버들은 아찔한 전경을 보고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말하며 창 밖을 바라봤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대한민국 스타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 (사진출처: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