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1.30

  • 263.06
  • 5.04%
코스닥

1,099.04

  • 50.40
  • 4.38%
1/2

‘섹션TV 연예통신’ 윤여정-김고은, 新舊 여배우의 특별한 만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섹션TV 연예통신’ 윤여정-김고은, 新舊 여배우의 특별한 만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윤여정과 김고은이 ‘섹션TV 연예통신’으로 남다른 시간을 가진다.
     
    3월6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여정과 김고은이 영화 ‘계춘할망’(감독 창감독)에 대해 언급한다.
     
    영화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 온 손녀 혜지(김고은)와 손녀 바보 계춘(윤여정)이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영화.
     
    두 사람은 영화 촬영을 위해 두 달간 제주도에서 생활했다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중 윤여정은 생애 첫 해녀 연기에 남다른 고충을 느꼈음을 밝혔다.
     
    이어 김고은과 함께 와인을 마시고 술김에 촬영을 한 적도 있다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윤여정은 김고은에 대해 “배우 김혜수, 전도연이 예뻐하는 후배”라고 말하며 “실제로도 김고은은 매사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아 훈훈한 기류를 가득 전했다는 후문.
     
    한편 윤여정과 김고은이 출연한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