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부부상담소 찾아 이혼 가능 진단 받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님과 함께2’ 윤정수-김숙, 부부상담소 찾아 이혼 가능 진단 받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님과 함께2’ 윤정수와 김숙이 부부상담소를 찾았다 이혼 진단을 받았다.

    2월23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지난 5개월간의 ‘쇼윈도 부부’ 생활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부부상담가를 찾았다.


    이날 둘은 행복지수 및 성격검사, 속마음 고백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서로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상담 과정에서 입으로 나누는 대화보다는 거친 몸의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을 본 상담전문가는 “이런 식으로 같이 살면 결혼생활 위험하다”며 이혼 가능 상태임을 지적했다. 이에 윤정수 김숙부부는 깜짝 놀라며 “우리가 그 정도냐, 반성 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혼 진단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윤정수-김숙 부부의 살벌한 부부 상담 현장은 오늘(23일) 오후 9시30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