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기자] ‘내 딸, 금사월’ 도지원 환한 웃음과 함께 촬영장에 복귀했다.
2월22일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측에 따르면 최근 일시적 쇼크로 입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던 도지원이 촬영장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도지원은 관계자를 통해 “많은 분들이 놀라셨을 건데 완전히 완쾌됐고 즐겁게 촬영 중이다. 시청자분들과 팬 분들의 응원에 많은 힘을 얻었다. 주변 분들과 시청자 분들의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건강하게 촬영장에 나왔고 앞으로 남은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에도 아무런 차질이 없을 것이다. 앞으로 더 멋지고 좋은 배우 도지원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분들의 염려와 관심에 보답하는 길은 이렇게 활짝 웃는 미소로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라 생각한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내 딸, 금사월’도 끝까지 사랑해주시고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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