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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김숙, 이성미 악담 같은 덕담에 ‘막장 설 풍경’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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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2’ 김숙, 이성미 악담 같은 덕담에 ‘막장 설 풍경’ 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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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기자] ‘님과 함께2’ 김숙 개그우먼 이성미의 악담 같은 덕담을 듣고 막장 설 풍경을 재연한다.

    2월9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부부 앞에 이성미가 나타나 결혼을 권유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성미는 약 20여 년 전 김숙을 처음 만났을 때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깐깐한 시어머니로 돌변했다. 이에 김숙도 막무가내 며느리로 변신해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상황극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는 윤정수는 엄마와 아내 사이에 낀 남편처럼 말없이 눈치를 보며 막장 설 풍경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낸다는 후문.


    한편 깐깐한 시어머니 이성미에 맞서는 며느리 김숙의 설 풍경은 오늘(9일) 오후 9시3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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