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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 대로’ 권율, SNS 늦바람 주의보 발령…‘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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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 대로’ 권율, SNS 늦바람 주의보 발령…‘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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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톡하는 대로’ 권율이 SNS의 재미에 매료됐다.
     
    2월7일 첫 방송될 ‘톡하는 대로’에서는 1월27일 여행을 떠난 권율과 윤계상이 이동 수단부터 음식점, 여행지까지 모든 것을 네티즌들에게 물어보며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평소 SNS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던 권율은 뒤늦게 SNS의 매력에 흠뻑 빠져 계속해서 글을 올렸고, 결국 댓글에 집착하는 중독 증세까지 호소한 것.
     
    더욱이 글을 올린 지 채 1분도 지나지 않아, 댓글이 올라오지 않는다며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였고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면서도 절대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는 반전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댓글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연신 윤계상에게 실시간으로 댓글을 읽어주던 권율은 댓글 중 “윤계상 씨 옆에 계신 분은 누구냐”는 네티즌의 댓글에 “이만 하차 하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톡하는 대로’는 7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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