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천상의 약속’ 이종원이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언급했다.
1월2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전우성 감독을 포함한 배우 이유리, 서준영, 송종호, 박하나, 이종원, 김혜리가 참석했다.
그중 이종원은 “‘응답하라 1988’에서 라미란이 제 광고를 보고 ‘저 사람 요즘 대세라며’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 크게 웃었다”며 “그 CF를 찍은 걸 후회하지 않는다 아마 환갑 때까지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스스로 친 덫에 스스로 걸린 두 모녀의 이야기와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그린 드라마. 2월1일 오후 7시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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