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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대로’, 마지막 스타 아바타는 윤계상-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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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대로’, 마지막 스타 아바타는 윤계상-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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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린 기자] ‘톡하는대로’ 마지막 스타 아바타가 윤계상과 권율로 밝혀졌다.

    1월27일 MBC 측은 설 특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톡하는대로’의 마지막 스타 아바타를 공개했다.


    ‘톡하는대로’는 각 분야의 스타들이 목적지도 계획도 없이 무작정 오른 여행길에서 네티즌들이 골라주는 실시간 SNS 댓글대로 움직이는 아바타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주 화제 속에 아바타 여행을 마친 유세윤-차오루 팀과 10대 청소년 아바타 김동현-신동우-노태엽 팀에 이어, 아바타 여행을 떠난 마지막 스타 아바타는 배우 윤계상-권율로 밝혀졌다.


    특히 윤계상은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아바타 여행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아주 위험한 여행이다. 다시 생각해봐야겠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너무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에 찬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더욱이 오래된 절친, 권율과 티격태격하는 케미까지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바타 여행을 떠나게 된 윤계상-권율은 27일 현재 페이스 북 상에서 네티즌의 댓글에 따라 실시간으로 여행 중이다. 윤계상-권율의 아바타 여행은 28일 오전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SNS 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으로 직접 스타를 실시간으로 조종하며 시청자가 스타의 여행 코스를 결정하는 ‘톡하는대로’는 2월7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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