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배우학교’ 메인 포스터 공개…박신양의 섬뜩한 미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우학교’ 메인 포스터 공개…박신양의 섬뜩한 미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학교’의 메인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1월26일 tvN 측은 ‘배우학교’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박신양은 교실 앞 책상에 앉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은 웃음기 없는 긴장감 가득한 표정과 각 잡힌 자세를 하고 있어 연기 선생 박신양과 연기 학생의 상반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니까 배우세요”라는 카피처럼 특별한 연기 수업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박신양은 ‘배우학교’ 첫 예고편 영상을 통해 혹독한 연기 수업을 예고한바 있다. 연기 학생 7인과의 첫 만남에선 부드러운 미소를 보이며 인사를 나누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수업에 돌입하자 “내가 곧 교칙입니다” “여기 연기 공부하러 왔어요? 아님 촬영하러 왔어요?”라는 독설을 쏟아냈고, 이에 연기학생들은 눈물을 흘리거나 고충을 토로한 것.
     
    연기 실미도라 불릴 정도로 혹독한 연기 수업이 이어졌다는 제작진의 전언이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배우학교’는 2월4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