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사무라이 헌터’, 28일 국내 개봉 확정…포스터-예고편 공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무라이 헌터’, 28일 국내 개봉 확정…포스터-예고편 공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사무라이 헌터’가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1월25일 영화 ‘사무라이헌터’(감독 오치아이 켄)는 사무라이의 모험을 다룬 액션 활극 영화.
     
    닌자가 금지된 도쿠카와막부 시대, 도요토미히데요시 죽음이후 전국시대에 활약하던 닌자는 도쿠카와 이에야스가 일본을 통일한 후 모두 처형하고 닌자행위를 금지시킨다.
     
    도쿠카와 막부는 통일 후 지방 군벌의 반란을 우려해 해마다 에도로 지방 군벌의 자녀를 불러 올렸다.
     
    이에 드는 행차비용은  모두 번주가 부담하도록 해 번의 재정을 고갈시키는 방법으로  번주들을 길들인다.
     
     또 영화에 등장하는 나가노번은 재정이 빈약하고 겹친 흉년으로 유일한 상속자인 코우공주가 몇 명의 수행원만 대동한 채 초라하게 에도로 향한다.
     
    한편 ‘사무라이 헌터’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출처: 영화 ‘사무라이 헌터’ 포스터)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