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개밥남’ 강인이 집 공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밝혔다.
1월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DMC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이하 ‘개밥남’) 기자간담회에는 최윤아PD를 비롯 개그맨 주병진, 스포츠해설가 현주엽,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참석했다.
‘개밥남’은 각기 다른 생활패턴을 가진 연예인들이 반려동물을 만나 가족을 이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인은 “내가 살고 있는 집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적은 있지만 제대로 보여드리는 건 처음이다”며 “가구를 급하게 사서 바꾸고 예쁘게 꾸며야 하나 생각도 했었다. 그렇지만 방송을 하면서 내가 무엇을 보여줘야 하는지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제작진이 날 선택했다는 건 분명 30대 아이돌이면서 혼자 반려견을 데리고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리 안 하고 자유롭게 보여드리려고 한다. 솔직하게 방송에 임하겠다”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상남자와 강아지의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개밥 주는 남자’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