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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이천수-황치열-이유영-예지-문세윤, 뜻밖의 예능 샛별…‘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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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이천수-황치열-이유영-예지-문세윤, 뜻밖의 예능 샛별…‘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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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기자] ‘해투3’ 이천수 황치열 이유영 예지 문세윤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을 맞아 웃음을 선사했다.

    1월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는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이천수 황치열 이유영 예지 문세윤이 출연해 깜짝 놀랄 인생의 해를 맞이한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천수는 “낮술을 먹고 부른 데모테이프를 MBC ‘일밤-복면가왕’ 제작진에 전달했다. 나는 섭외된 것이 아니고 찾아 간 거다. 녹화가 결정된 후에도 걱정이 돼서 여러 번 전화했다”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던 사연이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직접 노래를 부른 이천수의 모습에 유재석은 “그 당시 100명중에 19표 받으시지 않았냐”며 1라운드에서 떨어졌던 사실을 재확인시켜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가 낳은 황치열은 과거 가수들의 트레이너를 했던 사연과 함께 하동균, 박효신, 임창정 등 가수들의 절묘한 모창을 선보여 놀라움과 웃음을 선사했다. 모든 창법을 복사기처럼 재현하는 황치열의 모습에 즉석에서 고음 뽑아내는 강습이 펼쳐지는 등 연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울러 지난해 신인상만 6개를 거머쥔 이유영은 두 달 배운 무술로 다섯 MC들을 평정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합을 맞춘 후 한발 더 나아간 뒤통수치는 무술 시범으로 유재석의 목을 강타하는 등 코믹 무술을 선보였다. 이유영은 “너무 긴장 되서 청심환을 두개나 먹었다”고 했으나 눈부신 풍차 돌리기 무술로 스튜디오를 평정하며 청심환녀의 위력을 과시했다.

    걸그룹 피에스타 멤버 예지는 특유의 디스랩으로 MC 박명수를 KO시키며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미친개라고 불리며 센 캐릭터가 된 이유는 아이돌 치고 팔자주름이 있기 때문이다”고 스스로를 디스하며 포문을 연 예지는 “박명수씨가 대기실에서 디스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터트렸다.



    그런가 하면 문세윤은 듣도 보도 못한 치킨발골쇼를 펼쳐 보이며 치킨 먹방의 놀라움을 선사했다. 문세윤은 “덩치가 클수록 깔끔하게 먹어야 한다” “살은 뼈와 붙어있는 살이 제일 맛있다”는 철학으로 후라이드 치킨과 양념 치킨의 뼈만 남기면서 깔끔하게 먹는 법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노래에서 먹방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터트린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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