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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육중완, 함께 새해 첫 해돋이 등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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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육중완, 함께 새해 첫 해돋이 등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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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나 혼자 산다’ 38살 동갑내기 신화 김동완과 장미여관 육중완이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함께 등산에 나섰다.

    1월8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동완은 등산장비, 간식거리, 드론 및 여러 가지 카메라까지 챙겨 산행에 앞서 남다른 준비를 했다. 


    또한 김동완은 공연을 마치고 온 육중완을 위해 손수 라면을 끓여주고 본인의 속옷을 내어주기도 하며 육중완을 살뜰히 챙겼다.

    그 모습은 마치 퇴근 한 남편을 위해 내조하는 아내의 모습을 연상시켰다는 후문. 이날 김동완의 세심한 배려에 반한 육중완은 “나랑 결혼할래?”라며 사랑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저질 체력 육중완은 산 초입부터 포기를 외쳤지만 에너자이저 김동완은 육중완을 달래며 정상까지 함께 오르게 된다. 과연 두 남자는 2016년 새해 첫 해돋이를 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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