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94.19

  • 85.66
  • 1.47%
코스닥

1,155.18

  • 1.18
  • 0.10%
1/3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원나잇, 분위기가 주는 몫이 크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원나잇, 분위기가 주는 몫이 크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이 원나잇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에 대해 답했다.

    1월5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조규장 감독을 포함한 배우 문채원, 유연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문채원은 원나잇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에 “원나잇에 대해 제 생각이 정의가 내려져 사상이 변하지 않는 게 있는 건 아니다. 다만 그전에도 생각했고 오늘도 영화를 보면서 상상을 했지만 분위기가 주는 몫이 정말 클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원나잇에 대해 (마음이)열리고 아니고를 떠나 분위기가 심하게 좋으면 한편으로는 그렇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하지만 영화 속 대사처럼 그날이 그날로 끝이 나는 원나잇이라면 하지 않을 것 같다. 그날이 매일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희망이 생기는 상대라면 가능할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그날의 분위기’는 철벽녀 수정(문채원)과 맹공남 재현(유연석)이 함께 부산행 KTX를 떠나며 벌어지는 남녀 간의 밀당을 그린 로맨스 영화. 14일 개봉.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