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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서강준, 까칠한 츤데레 면모에 벌써부터 ‘여심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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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서강준, 까칠한 츤데레 면모에 벌써부터 ‘여심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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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치인트’ 서강준이 보여줄 츤데레 반항아의 모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월4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에 출연하는 서강준에게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중 서강준은 한때 촉망받는 피아노 천재였지만 손을 다친 뒤 백수로 살아가는 백인호 역을 맡는다. 겉으론 까칠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따뜻한 가슴을 지닌 반전 매력의 캐릭터로 이른바 츤데레의 정석을 예고하고 있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치인트’ 하이라이트 영상 및 드라마 스틸 사진 속 서강준은 그동안 주로 선보여 왔던 반듯한 이미지를 벗고 까칠한 반항아 백인호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신선함과 기대감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강준은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 백인하(이성경) 등 어떤 인물과 붙여도 각기 다른 케미를 만들어내며 궁금증과 흥미를 유발하고 있어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관계자는 “서강준은 후반부 촬영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다. 촬영이 비교적 여유롭게 진행되는 만큼 더 좋은 연기를 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강준 본인도 또래인 백인호 역을 맡아 공감하는 부분도 많고 배우들끼리 호흡 역시 워낙 좋아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곧 방영될 ‘치인트’와 백인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하는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1월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tvN ‘치즈인더트랩’ 예고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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