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복면가왕’ 조장혁, 별, 이현, 에릭남이 판정단에 새롭게 합류한다.
12월27일 방송될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판정단에 가수 조장혁, 별, 이현, 에릭남이 합류해 강화된 추리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3연승을 달성한 여전사 캣츠걸에게 맞설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가 등장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연예인 판정단으로 새롭게 합류한 조장혁은 날카로운 추리력을 자랑했으며 이현 역시 예리한 추리로 판정단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별은 복면가수의 성별까지 헷갈려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에릭남은 초반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도 생각보다 추리가 어려웠는지 “뭐라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고 토로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는 전언.
한편 새로 합류한 판정단들은 27일 오후 4시50분 ‘일밤-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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