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94.02

  • 244.35
  • 4.94%
코스닥

1,138.69

  • 40.33
  • 3.67%
1/3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제가 잘못하면 김새롬 피해갈까 조심스러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제가 잘못하면 김새롬 피해갈까 조심스러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셰프가 아내 김새롬을 언급했다.

    12월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은 이찬오 셰프에게 “연예인 아내를 둬서 불편한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찬오 셰프는 “어딜 가든 조심하게 된다. 제가 잘못하면 (김새롬의 이미지에) 피해갈 것 가다”며 “요즘 조금씩 저를 조여온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