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이 샘킴을 상대로 승리를 장담했다.
12월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최정윤과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정윤이 제시한 ‘신랑의 초딩 입맛에 딱 맞는 양식’을 주제로 김풍과 샘킴의 대결이 펼쳐졌다.
대결에 앞서 김풍은 “현재 9승이다. 목표는 올해 안에 10승 달성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풍은 “샘킴을 상대로 10승을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