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77.25

  • 170.24
  • 3.09%
코스닥

1,160.71

  • 54.63
  • 4.94%
1/3

‘레버넌트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인디언 의식, 영혼을 씻어내는 의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버넌트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인디언 의식, 영혼을 씻어내는 의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가 촬영 전 인디언 의식을 하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12월18일 서울 명동 CGV에서 개최된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이하 ‘레버넌트’) 화상 기자간담회에서는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이 참석했다.


    알레한드로는 촬영 전 스태프와 장미꽃을 뿌리는 의식을 한 부분에 대해 “언제든 제가 영화를 시작하면 유사한 의식을 치른다. 모든 사람이 큰 원을 그리고 손에 손을 맞잡고 서서 하나의 에너지를 만들고자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을 누리고 있는지를 느끼곤 한다. 특히 이번 ‘레버넌트’에서는 그 촬영지 원주민들을 통해 영혼을 한 번 씻어내는 의미로 의식을 치뤘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자는 의미에서 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지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곰에게 습격당한 뒤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이에 대한 복수로 극한의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모험가 휴 글래스의 실화 재구성 영화. 2016년 1월14일 개봉. (사진제공: 영화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