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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집으로’ 남창희 “할머니의 사투리, 80프로는 못 알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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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집으로’ 남창희 “할머니의 사투리, 80프로는 못 알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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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조혜진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인간의 조건-집으로’ 남창희가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월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2 ‘인간의조건-집으로’ 제작발표회에는 원승연 PD를 비롯해 방송인 최양락, 조세호, 남창희, 스포츠해설가 안정환, 가수 스테파니가 참석했다.


    이날 남창희는 할머니와 함께한 촬영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자 “저희가 처음에는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딱 도착하자마자 할머니께서도 손자가 오듯이 반겨주시고 어색해하지 않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재미있었던 건 전남 영광이라는 곳이 사투리가 세다고는 못 느끼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하는 말씀의 거의 80퍼센트는 못 알아들었다. 거의 외국에 온 수준으로 못 알아들어서 그게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가족 소통 버라이어티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1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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