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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친자매 연상케 하는 컴백 포토 공개…다정 케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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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강민경, 친자매 연상케 하는 컴백 포토 공개…다정 케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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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다비치가 친자매 같은 다정함을 뽐냈다.

    12월15일 소속사 CJ E&M 측은 다비치 공식 SNS를 통해 핑클의 ‘화이트(WHITE)’ 리메이크 싱글 발매 컴백 포토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이해리와 강민경은 겨울 감성 듬뿍 담긴 원곡의 느낌처럼 주황, 노란색 니트를 입고 편안하게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지난 8년간 호흡을 맞춰 온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다정한 자매를 연상케 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오늘(15일) 오후 6시부터 이해리는 팬들에게 직접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불러주는 생애 첫 브이 앱 방송을 생중계할 예정이며 이달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윈터허그(WINTER HUG)’를 개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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