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장희진 “문근영, 다음 작품에서도 만나고 싶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장희진 “문근영, 다음 작품에서도 만나고 싶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희경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마을’ 장희진이 배우 문근영에 대해 언급했다.

    12월9일 논현동 한 카페에서 만난 장희진은 bnt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극본 도현정, 연출 이용석, 이하 ‘마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희진은 “사실 문근영 씨와 마주치는 장면은 제가 귀신으로 나와서 눈빛을 주고받는 장면 밖에 없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그 눈빛이 잘 살려 나온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극중 문근영 씨와 교감이 잘 됐다고 느끼는 건 문근영 씨가 워낙에 연기를 잘 하셨기 때문이라고 본다. 다른 작품에서도 만나게 된다면 왠지 호흡이 잘 맞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3일 종영됐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