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배우 이영훈이 초이스굿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월9일 초이스굿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영훈이 초이스굿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이고 글로벌한 매니지먼트 지원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이영훈은 지난 2006년 영화 ‘후회하지 않아’의 주연으로 발탁돼 ‘GP506’ ‘탈주’ ‘해결사’ ‘공모자들’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리고 내년 초 새로운 영화 촬영을 위해 한 달 간 중국에 머물 예정이다.
이영훈은 “배우로서의 미래에 대한 심사숙고 끝에 초이스굿을 새로운 가족으로 선택하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팬들께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초이스굿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태곤, 도기석, 장세현 등이 소속돼있다. (사진제공: 초이스굿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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