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여자친구, ‘어느 멋진 날’ 마지막회…먹방의 끝 예고…‘지치지 않는 식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 ‘어느 멋진 날’ 마지막회…먹방의 끝 예고…‘지치지 않는 식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어느 멋진 날’ 여자친구가 대세로 떠오른 먹방에 도전한다.

    12월8일 방송될 MBC뮤직 ‘여자친구의 어느 멋진 날’에서 여자친구 멤버들은 마지막 훈련으로 먹방을 미션과제로 전달받았다.


    그동안 여자친구 멤버들은 필리핀의 휴양지 세부에서 상큼 발랄한 여행기를 공개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떠난 멤버들 간의 여행을 더욱 뜻 깊게 추억하기 위해 개인기, 체력, 토크, 연기 등 부족한 2%의 예능감을 채우기 위해 예능 전지훈련을 불사하며 각종 미션을 소화했다.

    내숭 0%의 상상초월 개인기부터 고군분투의 체력 훈련, 대한민국 여배우들을 능가하는 완벽 열연까지 다양한 미션을 소화하며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여자친구 멤버들은 이번 마지막 미션을 듣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어느 때 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했다.


    또한 먹는 것을 조절하는 아이돌들에게는 머뭇거릴 수 도 있는 음식들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깨끗하게 비우며 먹는 음식마다 엄청난 리액션을 방출했고, 예린은 “이 음식을 먹기 위해 또 필리핀에 오겠다”고 말 할 정도로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름다운 세부에서 예능훈련의 마지막 미션을 받은 여자친구의 행복한 먹방 훈련은 오늘(8일) 오후 7시 ‘여자친구의 어느 멋진 날’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