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34.63

  • 26.10
  • 0.45%
코스닥

1,152.86

  • 1.14
  • 0.1%
1/3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쌍꺼풀 수술? 성형외과까지 간 적 있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쌍꺼풀 수술? 성형외과까지 간 적 있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가 쌍꺼풀 수술을 언급했다.

    12월2일 영화 ‘극적인 하룻밤’(감독 하기호) 한예리가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bnt뉴스와 만났다.


    이날 한예리는 “많은 분들이 개성 있고 매력 있는 얼굴을 사랑해주시는 것 같다. 전보다 미의 기준이 다채로워지고 넓어진 것 같아서 좋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예리는 “저 역시 왜 쌍꺼풀 수술 생각해보지 않았겠나. 사춘기 시절은 정말 고민 많았다. 엄마 손 잡고 성형외과까지 가본 적 있다”며 “제가 무용을 했기 때문에 무대에서 보이는 얼굴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다”고 덧붙였다.


    또 한예리는 “하지만 지금 제 얼굴이 좋다. 영화하면서 얼굴이 점점 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3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