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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이특 “강호동 인간문화재 되면 더 올라가 열심히 활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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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이특 “강호동 인간문화재 되면 더 올라가 열심히 활동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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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스타킹’ 이특이 강호동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2월1일 서울 목동 SBS에서는 ‘스타킹’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방송인 강호동과 가수 겸 MC 이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이특은 “저는 강호동에게 많이 배우고 있는 상황이다. 어떤 표현과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르지 않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C고,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옆에서 저는 빨대처럼 형님의 좋은 점을 배우고 좋은 것을 빨아들이고 있다. 옆에서 진행능력이나 흐름, 그리고 제게 가장 부족한 인생 경험을 배우고 있다”며 “개인적으로는 성격이 급해서 빨리 가려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강호동 형님이 많이 조언해주신다. 앞으로 더 많은 점을 배우고 형님이 더 나이가 들어 인간문화재로 등록된다면 제가 올라가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킹’은 오늘(1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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