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상상고양이’ 유승호 “잘 녹아드는 배우 되고 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 “잘 녹아드는 배우 되고 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상상고양이’ 유승호가 배우로서의 바람을 전했다.

    11월24일 유승호는 서울 여의도 CGV에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화요드라마 ‘상상고양이’(극본 서윤희 김선영, 연출 이현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유승호는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없지만 내가 원하는 건 진짜 그 작품에 녹아드는 캐릭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상상고양이’에서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받고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역할인데 말그대로 드라마에서 잘 보여드리고 싶다”며 “다른 작품에서는 남자다운 모습이라면 그런 모습을 작품에 맞게 잘 녹이고 싶다. 잘 녹아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상상고양이’는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다. 오늘(24일) 오후 8시50분 첫 방송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