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3.62

  • 15.54
  • 0.29%
코스닥

1,157.21

  • 12.88
  • 1.13%
1/3

‘님과 함께2’ 기욤, 한국의 다양한 추억 속 군것질 거리에 ‘감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님과 함께2’ 기욤, 한국의 다양한 추억 속 군것질 거리에 ‘감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님과 함께2’ 캐나다 청년 기욤 패트리가 다양한 한국의 추억 속 군것질 거리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11월26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실제 연인이자 국제커플로 주목받고 있는 기욤, 송민서가 추억여행을 떠난다.


    최근 녹화에서 송민서가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학창시절의 추억을 곱씹으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시골마을의 한 초등학교 교정을 거닐며 시간을 보냈다.

    운치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을 거닐며 추억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송민서는 캐나다 출신의 남편을 위해 어린 시절 즐겨먹었던 군것질거리들, 일명 불량식품을 건넸다. 이에 기욤은 한국의 다양한 군것질거리를 맛보며 연신 감탄사를 남발했다.


    신기한 듯 군것질거리를 맛보던 기욤에 “캐나다에서는 시나몬 스틱을 조금씩 씹어 먹곤 했다. 온종일 그것만 먹는다”고 답하며 다양한 한국의 군것질 거리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한편 기욤과 송민서의 달달한 추억여행, 그 풀 스토리는 26일 오후 9시30분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