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걸그룹 다이아걸스가 ‘스르륵’ 무대를 선보였다.
11월2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 다이아걸스가 데뷔곡 ‘스르륵’의 무대를 꾸미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다이아걸스는 순백의 옷으로 맞춰 입어 순수함을 뽐냈으며 여기에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섹시함을 더해 4인 4색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평균 신장 172cm인 장신 걸그룹답게 쭉 뻗은 다리로 시원시원한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이아걸스의 데뷔곡 ‘스르륵’은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 한 여자가 짝사랑하는 남자에게 순진한 척 다가가 유혹한다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한편 다이아걸스는 최근 데뷔 앨범 ‘다이아 걸스 퍼스트 싱글 앨범(Dia Girls First Single Album)을 발매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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