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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김소연-곽시양, 서로 폭풍 질투하며 작품 단속…“액션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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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김소연-곽시양, 서로 폭풍 질투하며 작품 단속…“액션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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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우결’ 김소연, 곽시양이 각각 상대배우와의 멜로 신에 질투를 드러낸다.

    11월21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곽시양, 김소연이 폭풍 질투를 하며 내 남자, 내 여자 단속에 나선다.


    최근 두사람은 캠핑 데이트를 떠났다. 캠핑장에서 소연은 대뜸 시양에게 대본 외우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검열을 시작했다. 대본을 보자마자 시양과 상대 여배우의 달달한 장면을 포착하게 된 소연은 “그 장면이 나오는 부분은 절대 못 보겠다”며 질투를 감추지 못했다.

    반격에 나선 시양은 과거 소연이 드라마에서 정경호와 팔베개하고 머리를 쓰다듬었던 장면을 언급하며 소연에게 “멜로 안 어울린다. 액션만 하라”는 단호한 조치를 내리게 됐다.


    장난기가 발동한 시양은 베드신이 있는 작품이 들어오면 해도 되는지 소연에게 물었고, 갑작스런 남편의 질문에 소연은 아연실색했다.

    한편 화창한 가을에 떠난 시양, 소연 첫 여행은 21일 오후 5시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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