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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장위안-블레어, 다니엘 꿀잼 인증 위해 고군분투…‘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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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집’ 장위안-블레어, 다니엘 꿀잼 인증 위해 고군분투…‘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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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이승현 인턴기자] ‘내친구집’ 장위안과 블레어가 다니엘의 꿀잼을 인증하려고 노력했다.

    11월18일 방송될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에서는 장위안과 블레어가 독일의 한 대학교를 찾아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위안과 블레어는 다니엘과 미카엘, 알베르토가 축구 경기를 보러 간 사이 독일의 명문 대학을 찾았다.

    장위안과 블레어는 독일에서 가장 크다는 중앙도서관과 학생감옥, 학생식당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독일 대학의 분위기에 흠뻑 취했다. 두 사람은 대학생 분위기를 내기 위해 학생 식당을 찾아 여대생과 담소를 나누며 독일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장위안은 여대생에게 “독일 사람은 원래 다 재미없느냐. 내 친구 중에 독일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정말 재미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여대생들이 “독일 사람이 다 재미없는 것은 아니다”고 하자 다니엘과 전화 연결로 개그 검증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니엘이 준비한 독일 농담이 독일 여대생들에게 통했을지는 오늘(18일) 오후 9시30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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