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송곳’ 지현우, 현우, 예성, 박시환이 여직원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이 포착됐다.
11월15일 JTBC 주말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에서는 .푸르미마트 여직원들의 특급 우먼파워가 발산된다.
14일 방송된 7회에선 다함께 노동조합 조끼를 입고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기 시작한 푸르미마트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노동조합을 상징하는 붉은 조끼를 입고 한 군데 똘똘 뭉친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8회의 한 장면으로 김희원(정민철 역)과 팽팽한 눈싸움을 하고 있는 푸르미마트 여직원들의 패기 넘치는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하고 있는 상황.
특히, 이정은(김정미 역), 황정민(황정민 역) 등 아주머니들은 서로 팔짱을 낀 채 지현우(이수인 역), 현우(주강민 역), 예성(황준철 역), 박시환(남동협 역) 등 남자 직원들을 에워싸고 있어 무슨 상황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송곳’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선 노조로 똘똘 뭉치게 된 푸르미마트 직원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는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함께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송곳’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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