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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현우-예성, 풋풋한 교복 자태 포착…‘특별한 과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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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현우-예성, 풋풋한 교복 자태 포착…‘특별한 과거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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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t뉴스 김희경 기자] ‘송곳’ 현우와 예성의 풋풋한 과거가 포착됐다.

    11월14일 JTBC 주말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 측은 죽마고우인 현우(주강민 역)와 예성(황준철 역)의 남다른 과거 스토리가 드러나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우와 예성은 깜찍하고 훈훈한 교복 차림과 한바탕 싸움을 한 듯한 상처 투성이얼굴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고등학생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두 사람의 과거엔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특히, 극 중 노동조합에 조금의 관심도 없던 주강민(현우 역)은 절친 황준철(예성 역)이 부당해고의 위기에 놓이자 바로 노조에 가입, 그의 편에 섰을 정도로 특급 우정을 보여왔다. 이에 이들의 끈끈한 우정의 시작을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송곳’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선 두 사람이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게 된 계기는 물론 함께 ‘푸르미마트’에 오게 된 사연까지 확인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두 남자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곳’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유한회사 문전사 송곳, (주)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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