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3

‘오늘 뭐 먹지’ 김소희 셰프 출연…‘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로 분위기 압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 뭐 먹지’ 김소희 셰프 출연…‘경상도 사투리+카리스마’로 분위기 압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조혜진 기자] ‘오늘 뭐 먹지’에 김소희 셰프가 출연한다.

    11월9일 방송될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에서는 100화를 맞은 기념으로 비엔나의 요리여왕 김소희 셰프가 출연한다.


    김소희 셰프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김 코흐트(Kim Kocht)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스터셰프코리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 직설적인 심사와 따뜻한 멘토링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맛 보려면 1년가량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명망이 높다고 한다.

    이에 대가중의 대가의 요리비법을 전수 받을 MC 신동엽과 성시경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의 요리는 새콤한 레드와인 비니거에 양파보다 작고 매운맛이 덜한 식재료인 샬롯을 썰어 넣은 서양식 소스와 멸치액젓으로 풍미를 더한 한국식 소스를 곁들인 생굴 요리와 굴 묵은지 달걀찜이다.


    대가 앞에서도 여전한 두 MC의 입담과 카리스마와 정겨움을 오가는 김소희 셰프의 궁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생굴의 껍데기 까야 했는데, 능숙한 손놀림을 보이는 신동엽과 달리 유난히 어려워하는 성시경은 그 이후부터 김소희 셰프의 폭풍 구박을 들으며 폭소를 자아낸다고.

    뿐만 아니라 시식 타임에서 어떠한 말도 하지 못한 채 요리만 먹고 있는 MC들의 모습이 요리 맛에 대한 궁금증을 강하게 증폭시킬 전망이다.



    한편 대가의 출연으로 더욱 활기를 띤 ‘오늘 뭐 먹지’ 김소희 셰프 편은 총 오늘(8일) 정오와 오후 8시에 듀얼 방송, 총 2화로 방송되며 돌아오는 목요일 방송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올리브TV)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