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브아걸 나르샤 “센 언니 이미지? 전 별로 안 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아걸 나르샤 “센 언니 이미지? 전 별로 안 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센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월4일 서울 한남동 언더스테이지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6집 정규 앨범 ‘베이직(BASIC)’ 발매를 앞두고 뮤직토크 ‘컴백 투 더 베이직(COME BACK TO THE BASIC)’을 개최했다.


    나르샤는 “요즘 방송이나 인터넷을 보면 제가 봐도 무서운 친구들이 많이 나온다. 솔직히 전 별로 센 족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제가 조금 더 가진 게 있다면 여유가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활동 시간이나 노하우, 경험들이 조금 더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 나오는 여유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아걸 새 앨범 ‘베이직’은 5일 자정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미스틱89)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