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새 정규 ‘베이직(Basic)’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1월4일 자정 소속사 에이팝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신세계’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몽환적인 사운드와 함께 빛을 이용한 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이번 프리뷰는 멤버 가인의 파격적인 바디 아트로 첫 장면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프리즘 효과를 이용한 나르샤의 몽환적인 매력과 밝은 빛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제아, 알 수 없는 문자가 적힌 대형 조형물 가운데서 환하게 웃고 있는 미료까지 예측할 수 없는 네 멤버 각각의 모습들은 신곡 ‘신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일으킨다.
또 프리뷰 말미 어떤 시작을 알리는 듯 웅장한 사운드와 자동차에 올라탄 네 멤버들의 의미심장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브라운아이드걸스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달 30일 ‘아이스크림의 시간’을 시작으로, ‘옵세션(Obsession)’ ‘웨이브(Wave)’ ‘웜홀(Warm Hole)’에 이어 마지막 ‘신세계’까지 앨범 발매 전 프리뷰 비디오를 모두 공개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 새 앨범 ‘베이직’은 5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앨범은 이달 10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에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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